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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50 선조 대대로 지켜온 종지를 바꿀 수는 없다.
문50 선조 대대로 지켜온 종지를 바꿀 수는 없다.


  선조의 뜻을 소중히 하려는 당신의 마음은 잘 알겠습니다.  하지만 선조 대대로 전해내려 왔다해도 결단코 바꾸지 않으면 안 되는 것은 이제껏 많았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선조가 좋아했다고 하여 짚신을 신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일본인의 전통이라고 하여 아직껏 상투머리를 하고 있는 사람이 있습니까.  또는 선조가 무사였다고 해서 총도법(銃刀法 )을 위반하면서 까지 대도(帶刀)를 차고 다니는 사람이 있습니까.  시대의 변화에 맞추어 현실에 적응하지 못하는 것과 반가치라고 이해되는 것에 대해서는 결단코 가치 있는 쪽으로 바꾸는 것이 쾌적하고 행복한 인생을 보낼 수 있는 것입니다.

◎ 「선조 전래(傳來)」의 것을 고집해서는 안 된다

  하물며 종교는 단순한 관례나 풍습과 달리 인생의 행복과 불행을 가장 심오한 곳에서 결정짓는 것이므로 그 중대함을 안다면 「선조 대대로 전해 내려왔다」고 해서 선택하는 것은 절대로 금물입니다.
  잘못된 가르침을 집안의 종지로 삼는다면 자신은 물론이고 자손 대대로 사종교의 해독을 입어 불행한 현증이 나타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선조도 사종교에 관계된 이상 그 해독에 의해서 생전에는 고뇌가 많은 인생을 보내고 죽은 후에는 장의(葬儀)도 사종교에 의해서 행해져 괴로움을 계속해서 느껴간다고 하는 것은 의심할 여지도 없습니다.  선조의 괴로움을 완화시켜 드리기 위해서는 사종교가 아닌 진실로 힘있는 올바른 정법에 의해서 추선공양을 해드리는 길 외에는 없습니다.
  따라서 선조에 대한 효양의 마음을 다하기 위해서도 헛되이 「선조 대대의 종지」에 집착하지 말고 용기를 내어 올바른 불법으로 개종(改宗)을 해야 할 것입니다.





3    문51 신사(神社)나 불각(佛閣)의 팻말이나 부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nsk750   2005/10/30  1628
   문50 선조 대대로 지켜온 종지를 바꿀 수는 없다.  nsk750   2005/10/30  1258
1    문 49 성명(姓名)판단과 수상(手相) 인상(人相) 별(星)점 그리고 혈액형에 의한 성격판단 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nsk750   2005/10/30  16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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