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otal : 51, 1 / 4 pages  

nsk750
http://www.nsk750.pe.kr
문42. 벌(罰)이 나오면 입신하겠다. 그래도 상관없다.
문42. 벌(罰)이 나오면 입신하겠다. 그래도 상관없다.


  "벌이 나오면 입신하겠다."라는 말은 아무래도 험한 말 같습니다.

◎ "벌이 나오면…"은 진심이 아니다

  사람의 마음은 항상 자신의 행복을 바라고 보다 나은 이상을 추구하며 살길 바랍니다. 당신도 예외는 아닐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벌이 나오면 신심하겠다."라는 말은, 바꿔 말하면 "불행해져도 괜찮다."라는 말인데 진심과는 전혀 맞지 않는 말입니다. 그것은 당신 자신이 제일 잘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결국 당신은 마음에도 없는 말을 꺼내서 소중한 불법을 등지려는 것인데 그렇다면 당신은 정말로 비뚤어진 마음의 소유자입니다.  우리들은 당신의 행복을 진정으로 원하고 당신이 불행해지지 않길 바라기 때문에 진실한 불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는 것이므로 성실하지 못한 태도를 버리고 더욱 진지한 자세로써 이야기를 들어주셨으면 합니다.

◎ 너무도 엄한 불벌(佛罰)·법벌(法罰)의 실증(實證)

  그리고 "벌이 나오면 신심하겠다."라는 말을 하는 것은 엄연한 불법의 벌의 무서움을 모르기 때문입니다.  불법은 인간이 어떻게 하면 인간답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가에 대한 그 직도(直道)를 밝혀놓은 《인생의 근본법》입니다. 따라서 이 법을 따르지 않는 것이야말로 인생에 있는 모든 불행을 일으키는 근본 원인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들 주위를 살펴보면 비록 외면은 행복해 보이는 사람일지라도 안으로 들어가 보면 빈고(貧苦)와 병고(病苦), 가정불화, 그리고 도리에 맞지 않는 사고(思考)와 판단력의 결여, 성격적 결함 등으로 모두 예외 없이 여러 고뇌로 고통 받고 있습니다.  이것은 실은 불법을 따르지 않은 벌이며 이 대법(大法)을 수지(受持)하지 않은 사람은 불행을 피할 수 없습니다.  이런 의미에서 봤을 때 당신도 지금까지 올바른 불법을 모르고, 각종 벌을 받아 온 것인데 지금 그 불행의 원인을 알았으면서도 계속해서 불법을 등진다면 더욱 깊은 불행의 숙업(원인)을 만들게 됩니다.
  불법의 인과(因果)는 엄하며 스스로가 불법을 등지고 만든 업인(業因)은 몇 년이 지나고 어딘가에 도망가려해도 반드시 자신이 과보(果報)로써 받아가야만 합니다.  게다가 불법을 계속해서 등지는 지극(至極)의 벌은 「두파칠분(頭破七分)」이라고 하여 비업(非業)의 죽음을 맞게 되거나 정신분열을 초래해서 인생을 파멸시킬 정도로 무겁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이러한 불법·법벌의 엄함과 무서움을 알았다면 "벌이 나오면 신심하겠다."라고 해서 태연하게 있을 수만은 없습니다.  부디 순수한 마음으로 한시라도 빨리 정법(正法)인 신앙에 마음을 열어보십시오.





51    문51 신사(神社)나 불각(佛閣)의 팻말이나 부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nsk750   2005/10/30  1496
50    문50 선조 대대로 지켜온 종지를 바꿀 수는 없다.  nsk750   2005/10/30  1172
49    문 49 성명(姓名)판단과 수상(手相) 인상(人相) 별(星)점 그리고 혈액형에 의한 성격판단 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nsk750   2005/10/30  1548
48    문48 불행의 원인은 수자(水子) 탓이라고 하여 수자공양을 권하거나 각자의 등 뒤에 있는 수호신을 받들지 않으면 불행이 찾아온다는 말을 곧 잘 듣게 되는데 그와 같은 일이 정말로 있습니까.  nsk750   2005/10/30  1235
47    문47 불교에서는 「사후(死後)생명」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 듯한데 죽은 후에도 생명이 이어진다니 믿을 수 없다.  nsk750   2005/10/30  1289
46    문46. 불교도 부처(석존) 혼자서 설한 것이 아니라 후세의 제자들이 만든  nsk750   2005/10/30  1261
45    문45. 불법에서는 신(神)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신과 부처와는  nsk750   2005/10/30  1777
44    문44. 매일 아침저녁으로 경(經)을 읽는다니 그런 엄한 수행은 도저히  nsk750   2005/10/30  1225
43    문43. 마음속으로 불법을 믿고 있으면 구태여 실천할 필요는 없다고  nsk750   2005/10/30  1228
   문42. 벌(罰)이 나오면 입신하겠다. 그래도 상관없다.  nsk750   2005/10/30  1391
41    문41. 모두가 신심 하게 되면 그 땐 나도 하겠다.  nsk750   2005/10/30  1208
40    문40. 불법에 대해서 전부 이해하고 난 후에 입신하겠다.  nsk750   2005/10/30  1170
39    문 39. 너무 바빠서 종교 따윌 믿을 시간이 없다.  nsk750   2005/10/30  1296
38    문 38. 조직에 속하게 되면 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므로 신심은 혼자서 하고 싶다.  김은지   2005/05/24  1402
37    문 37. 특정한 종교에 속하게 되면 세뇌되어 시야가 좁아질 것 같다.  김은지   2005/05/24  1642

1 [2][3][4]

   
Copyright 1999-2017 Zeroboard / skin by sal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