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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51 신사(神社)나 불각(佛閣)의 팻말이나 부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문51 신사(神社)나 불각(佛閣)의 팻말이나 부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당신이 지니고 있는 것은 사종(邪宗)의 신사나 불각에서 발행한 “팻말”이나 “종이팻말” 혹은 “부적”이나 “호부(護符)” 등으로 불리는 것입니다.  외관상으로는 종이나 판자에 진언밀주(眞言密呪)나 신불(神佛)의 이름이나 형상 등을 쓴 것으로 "이 안에 신불의 혼이 들어있어 이것을 몸에 지니거나 벽에 붙이거나 마시거나 함으로써 가호를 받아 여러 재액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다."고 말해져 왔습니다.
  액(厄)의 제거, 병의 쾌유, 순산(順産)의 기원, 가정의 안전, 교통사고의 안전, 사업번창, 합격기원 등 온갖 효능을 강조하며 인생의 여러 가지 불안해소(不安解消)를 내걸고는 있으나 실제로는 「단순한 마음의 안심」으로 밖에 생각지 않는 사람들이 많으며 이런 것으로 「인생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또한 이것을 발행하는 신사나 불각 측에서도 신앙심이라기보다는 정기적인 수입원으로 생각하는 탐욕의 마음에서 “팻말”이나 “부적” 등을 반년 혹은 일년마다 소각시켜 새로운 것으로 사서 바꾸게 하려는 것입니다.  참으로 어처구니없는 얘기입니다.

◎ 그 두려운 영향과 방법(謗法)제거의 필요성

  더욱이 “팻말”이나 “부적”이 안고 있는 문제는 각자의 종지에 의해서 만들어진 사종교의 본존을 근거로 했다는 점입니다.  그와 같은 것을 소중히 간직하고 제사를 지내거나 부치거나 한다면 거기에 적잖은 감응의 움직임이 생겨서 본인도 모르는 사이에 사종교의 잘못된 가르침의 영향이 생명에 새겨집니다.  게다가 이 사종교의 “팻말”이나 “부적”은 올바른 최고진실의 불법에 위배되는 것이므로 이것을 소중히 지니고 있는 것 자체가 올바른 불법에 배반하는 것이 됩니다.
  그러므로 사종교의 “팻말”이나 “부적”을 지니고 있으면 행복은 고사하고 반대로 재액을 초래하는 결과로 되고 맙니다.  아무리 훌륭한 신전(神殿)이나 가람(伽藍)을 꾸며놓은 유서가 깊은 곳이라 해도 그 가르침이 잘못된 사종교라면 그곳에서 발행한 “팻말”이나 “부적”은 사람을 불행하게 하는 악귀마신(惡鬼魔神)의 부적인 것입니다.
  현재 우리들 주변을 둘러보아도 집안에 신찰(神札)을 부쳐놓은 집일수록 불상사가 끊이지 않는 예가 많으며 또 초례(정월의 첫 참배) 등에서 사고로부터의 안전을 기원 드리러 갔다가 돌아오는 길에 교통사고가 났다는 것을 많이 들을 수 있습니다.
  따라서 당신이 소지하고 있는 “팻말”이나 “부적”은 지금 당장 당신 자신의 손으로 소각시켜버려야 합니다.(이것을 「방법제거」라고 합니다.)  그와 같이 함으로써 감응의 움직임이 생기는 것을 막을 수가 있습니다.  또한 당신이 일련정종에 귀의한 후에는 그와 같은 사죵교의  “팻말”이나 “부적”은 절대로 사서도 안 되며 받아서도 안 됩니다.(끝)





   문51 신사(神社)나 불각(佛閣)의 팻말이나 부적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nsk750   2005/10/30  1495
50    문50 선조 대대로 지켜온 종지를 바꿀 수는 없다.  nsk750   2005/10/30  1170
49    문 49 성명(姓名)판단과 수상(手相) 인상(人相) 별(星)점 그리고 혈액형에 의한 성격판단 등에 대해선 어떻게 생각해야되나요.  nsk750   2005/10/30  1544
48    문48 불행의 원인은 수자(水子) 탓이라고 하여 수자공양을 권하거나 각자의 등 뒤에 있는 수호신을 받들지 않으면 불행이 찾아온다는 말을 곧 잘 듣게 되는데 그와 같은 일이 정말로 있습니까.  nsk750   2005/10/30  1233
47    문47 불교에서는 「사후(死後)생명」의 존재를 인정하고 있는 듯한데 죽은 후에도 생명이 이어진다니 믿을 수 없다.  nsk750   2005/10/30  1286
46    문46. 불교도 부처(석존) 혼자서 설한 것이 아니라 후세의 제자들이 만든  nsk750   2005/10/30  1259
45    문45. 불법에서는 신(神)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있으며 신과 부처와는  nsk750   2005/10/30  1773
44    문44. 매일 아침저녁으로 경(經)을 읽는다니 그런 엄한 수행은 도저히  nsk750   2005/10/30  1223
43    문43. 마음속으로 불법을 믿고 있으면 구태여 실천할 필요는 없다고  nsk750   2005/10/30  1226
42    문42. 벌(罰)이 나오면 입신하겠다. 그래도 상관없다.  nsk750   2005/10/30  1389
41    문41. 모두가 신심 하게 되면 그 땐 나도 하겠다.  nsk750   2005/10/30  1204
40    문40. 불법에 대해서 전부 이해하고 난 후에 입신하겠다.  nsk750   2005/10/30  1169
39    문 39. 너무 바빠서 종교 따윌 믿을 시간이 없다.  nsk750   2005/10/30  1295
38    문 38. 조직에 속하게 되면 나 자신을 잃어버리게 되므로 신심은 혼자서 하고 싶다.  김은지   2005/05/24  1399
37    문 37. 특정한 종교에 속하게 되면 세뇌되어 시야가 좁아질 것 같다.  김은지   2005/05/24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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