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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문 21. 어떤 식으로 살아가든 개인의 자유이다. 간섭하지 않으면 좋겠다.  김은지   2005/05/24  976
20    문 20. 종교는 싫다.  김은지   2005/05/24  966
19    문 19. 부처에게 힘이 있다면 모든 사람을 믿게 할 수 없는가.  김은지   2005/05/24  977
18    문 18. 부처도 인간이므로 실수는 있다.  김은지   2005/05/24  988
17    문 17. 종교도 인간이 생각해 낸 것이다.  김은지   2005/05/24  945
16    문 16. 눈에 보이는 것은 믿을 수 있지만 보이지 않는 것은 믿을 수 없다.  김은지   2005/05/24  956
15    문 15. 신심하고 있는 사람 가운데에도 불행한 사람과 악인이 있지 않는가  김은지   2005/05/24  967
14    문 14. 세상에는 신심을 하지 않아도 훌륭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많이 있다.  김은지   2005/05/24  886
13    문 13. 뜻밖의 행복이나 천재지변과 사고 등에 의한 피할 수 없는 불행은 단순한 우연은 아닌가. 벌도 공덕도 아니다.  김은지   2005/05/24  1015
12    문 12. 세상에는 신심을 하지 않아도 훌륭한 사람, 행복한 사람이 많이 있다.  김은지   2005/05/24  971
11    문 11. 당장 고뇌가 없으니 신심은 필요없다.  nsk750   2005/05/24  994
10    문 10. 종교는 약한 인간이 의지하는 것이다.  김은지   2005/05/24  1010
9    문 9. 자기의 힘으로 인생을 걷고 싶다.  김은지   2005/05/24  993
8    문 8. 노력과 신념이 있으면 종교 등은 불필요한 것이 아닌가요.  김은지   2005/05/24  988
7    문 7. 벌 등을 말하는 것은 협박이다. 폭력종교이다. 듣지 않았으면 좋겠다.  김은지   2005/05/24  9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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